네이버 블로그 ID 조회
네이버 블로그 주소나 ID를 넣으면 그 블로그가 별칭 주소를 쓰는지 확인하고, 실제 블로그 ID와 바로가기 주소를 보여 주는 조회 도구입니다.
블로그 주소와 실제 ID가 다를 때
네이버 블로그는 처음 만들 때 정한 아이디가 그대로 주소가 되지만, 나중에 별칭(도메인 ID)을 정하면 공개 주소가 blog.naver.com/별칭 으로 바뀝니다. 겉으로 보이는 주소만으로는 원래 아이디를 알 수 없어서, 블로그 RSS 주소를 만들거나 블로그 관련 API·매크로에 아이디를 넣어야 할 때 엉뚱한 값을 넣는 일이 생깁니다. 이 도구는 그럴 때 블로그의 실제 ID를 확인하는 용도로 만들었습니다.
사용 방법
- 입력칸에 블로그 주소를 그대로 붙여 넣거나 아이디만 입력합니다.
https://blog.naver.com/아이디/글번호,m.blog.naver.com/아이디처럼 글 주소나 모바일 주소를 넣어도 앞뒤를 정리해서 아이디만 뽑아 씁니다. - 조회 버튼을 누릅니다.
- 결과에 입력한 ID, 실제 블로그 ID, 블로그 바로가기 주소가 나옵니다. 별칭을 쓰지 않는 블로그라면 입력한 값과 실제 ID가 같게 나옵니다.
바로가기 주소는 일부러 공개 주소(별칭) 기준으로 보여 줍니다. 블로그 주인이 밖에 알리고 있는 주소가 그쪽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ID는 어떻게 확인하나
블로그 정보에 별칭 사용 여부와 블로그 고유번호가 들어 있어서, 먼저 이 값으로 별칭 블로그인지 확인합니다. 별칭 블로그라면 프로필 이미지나 예전에 올린 글 이미지 주소에 원래 아이디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그 값을 후보로 잡고, 후보 아이디로 다시 조회했을 때 고유번호가 같은지 대조해서 맞을 때만 결과로 보여 줍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스크랩해 온 이미지에 남의 아이디가 섞여 있어도 이 대조 단계에서 걸러집니다.
최근에 올린 이미지 주소에는 아이디가 들어가지 않아서, 글이 몇 개 없거나 최근 글만 있는 블로그는 별칭이라는 것까지만 확인되고 실제 ID는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결과 대신 그 이유를 안내 문구로 보여 줍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조회할 때마다 네이버 쪽에 여러 번 요청을 보내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 연달아 누를 수 없도록 5초 간격을 두었습니다. 버튼에 남은 초가 표시되면 잠시 기다렸다가 다시 누르면 됩니다. 블로그 정보는 네이버가 공식 문서로 공개한 API가 아니라서, 네이버가 화면 구조나 주소 체계를 바꾸면 조회가 실패할 수 있습니다. 비공개 블로그나 없는 아이디는 형식이 맞아도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
결과는 블로그에 이미 공개된 정보에서만 확인한 값이며, 조회 기록은 따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본인 블로그나 업무상 관리하는 블로그의 설정을 확인하는 용도로 써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별칭을 바꾸면 예전 주소는 어떻게 되나요? 공개 주소는 새 별칭으로 바뀌지만 블로그 고유번호와 원래 아이디는 그대로라서, 이 도구로 조회하면 같은 실제 ID가 나옵니다.
영문 대문자나 한글 아이디도 되나요?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에 쓰는 영문·숫자·밑줄·하이픈만 받습니다. 그 밖의 문자가 들어가면 형식 오류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