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인코더/디코더

URL 인코더/디코더는 한글·공백·특수문자가 섞인 문자열을 %XX 형식의 퍼센트 인코딩으로 바꾸거나, 인코딩된 주소를 다시 읽을 수 있는 글자로 되돌려 줍니다.

개발 도구 무료 · 설치 없음

단축키: Ctrl+Enter 인코딩 · Ctrl+Shift+Enter 디코딩

예제
원본: 안녕하세요 Hello World!
인코딩: %EC%95%88%EB%85%95%ED%95%98%EC%84%B8%EC%9A%94%20Hello%20World!

URL 인코더/디코더로 할 수 있는 것

URL 인코더/디코더는 주소창이나 쿼리스트링에 그대로 넣을 수 없는 문자를 %EC%95%88 같은 퍼센트 인코딩으로 바꾸고, 반대로 인코딩된 값을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문자로 풀어 주는 도구입니다. 한글은 UTF-8 바이트 단위로 변환됩니다. 입력칸 하나에서 바로 변환되므로, 인코딩과 디코딩을 번갈아 누르며 결과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사용 방법

  1. 텍스트 칸에 변환할 문자열이나 인코딩된 주소를 붙여 넣습니다.
  2. 풀어 보려면 ↓ 디코딩, 인코딩하려면 ↑ 인코딩을 누릅니다. 단축키는 Ctrl+Enter(인코딩), Ctrl+Shift+Enter(디코딩)입니다.
  3. 결과는 같은 칸에 바로 덮어써집니다. 복사를 누르면 클립보드에 담깁니다.
  4. 새로 시작하려면 칸 오른쪽 위 지우기를 누릅니다.

이럴 때 유용합니다

네이버나 구글 검색 결과 주소를 복사하면 검색어 부분이 %EB%... 로 길게 나와 무엇을 검색했는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디코딩하면 원래 한글 검색어가 보입니다. 반대로 API 요청이나 링크에 한글 파라미터를 넣어야 할 때 인코딩해서 붙이면 서버가 깨진 글자를 받는 문제를 막을 수 있습니다. 로그 파일에 남은 요청 주소를 분석하거나, 이메일·문자에 보낼 링크에 공백이 들어가 끊기는 문제를 해결할 때도 씁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인코딩은 JavaScript 의 encodeURIComponent 방식을 따르고, 작은따옴표(')와 큰따옴표(")도 추가로 %27, %22 로 바꿉니다. 그래서 / ? & = 같은 주소 구분 기호까지 모두 인코딩됩니다. 주소 전체가 아니라 파라미터 값 하나만 넣어 인코딩하는 것이 일반적인 사용법입니다. 디코딩할 때는 + 기호를 공백으로 바꿔 처리하므로, 폼 전송으로 만들어진 쿼리스트링도 그대로 풀립니다.

처리 과정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디코딩 오류가 나요. % 뒤에 올바른 16진수 두 자리가 없거나, 주소가 중간에 잘려 한글 바이트가 일부만 남은 경우입니다. 원본 주소를 끝까지 복사했는지 확인하세요.

두 번 인코딩된 값은 어떻게 푸나요? %25EC 처럼 %25 가 보이면 이중 인코딩입니다. 디코딩 버튼을 한 번 더 누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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