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기준 마스터
- 품번·공정별 검사 항목
- 상한·하한·공차 등록
- 기준 개정 이력 관리
아래는 대표 구성이며, 실제 범위는 현장 업무에 맞춰 필요한 기능만 골라 정합니다.
| 장비군 | 흔한 출력 방식 | 연동 포인트 |
|---|---|---|
| 전자저울·계량 인디케이터 | RS-232 연속 출력 또는 요청 출력, 일부 이더넷·USB | 안정·불안정 상태를 구분해 안정값만 저장, 단위 처리 |
| 디지털 캘리퍼·마이크로미터·다이얼게이지 | 제조사 전용 데이터 출력 → USB 입력 장치(키보드 입력형 또는 전용 인터페이스) | 측정 순서와 검사 항목 자동 매칭, 풋스위치 입력 |
| 경도계·토크 측정기·인장시험기 | RS-232·USB, 결과 파일 | 시료 번호와 결과 매칭 |
| 3차원측정기·비전검사기·영상측정기 | 결과 파일(CSV·텍스트·엑셀) 또는 DB | 폴더를 감시해 새 결과 파일을 자동으로 읽어 들임 |
| 온습도 기록계·데이터로거 | RS-485/Modbus, USB, 파일 | 주기 수집과 이탈 알림 |
| 바코드·QR 스캐너 | 키보드 입력형 또는 가상 COM 포트 | 로트·시리얼 번호와 측정값 연결 |
같은 장비군이라도 모델마다 출력 방식이 다르므로, 모델명과 매뉴얼의 출력(Output)·인터페이스 항목으로 최종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새 시스템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익숙한 양식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객사에 제출하던 엑셀 성적서 양식은 그대로 두고, 측정값이 들어갈 칸만 프로그램이 채우도록 만드는 방식을 기본으로 합니다.
검사원은 측정만 하고, 판정·기록·출력은 프로그램이 맡습니다.
장비 모델명, 장비 뒷면 포트 사진, 매뉴얼의 출력(Output)·인터페이스 항목을 보내 주시면 연동 방식과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값을 커서 위치에 입력해 주는 방식은 간단하지만, 커서가 다른 칸에 있으면 엉뚱한 곳에 들어가고 항목 매칭·누락 확인·이력 관리가 어렵습니다. 검사 항목이 많거나 추적이 필요하면 전용 수집 방식을 권합니다.
장비별 출력 방식을 각각 처리해 한 화면에서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시료 하나를 여러 장비로 재는 경우도 시료 번호로 묶어 기록합니다.
고객사별 양식을 등록해 두고 출하할 때 해당 양식으로 자동 작성되게 만듭니다.
측정 원본값은 그대로 보관하고, 수정이 필요하면 수정자·시각·사유를 함께 남겨 나중에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연동하려는 장비의 모델명이나 지금 쓰는 기록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연동 가능 여부와 시작하기 좋은 범위를 먼저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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