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 기술 가이드

회사 홈페이지를 네이버·구글에 등록하는 순서

작성 · program1472

핵심 요약

홈페이지를 만들었다고 바로 검색에 나오지는 않습니다. 검색엔진마다 사이트 소유를 확인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하고, 주요 페이지 수집을 요청하는 세 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그 전에 페이지마다 고유한 제목과 설명, 공개 페이지를 막지 않는 robots.txt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등록 전에 준비할 것

  • https 적용과 대표 주소 하나로 통일(www 여부, http → https 301)
  • 페이지마다 다른 title과 meta description
  • robots.txt가 공개 페이지를 막고 있지 않은지 확인
  • sitemap.xml 생성(페이지 목록과 수정일)
  • 회사명·연락처가 담긴 회사 소개 페이지

검색엔진별 등록 순서

검색엔진별 사이트 등록 요약
검색엔진등록 도구핵심 단계
GoogleSearch Console도메인 속성 추가(DNS TXT 인증) → 사이트맵 제출 → URL 검사로 색인 생성 요청
네이버서치어드바이저사이트 등록(HTML 파일 또는 메타 태그 인증) → 사이트맵·RSS 제출 → 웹페이지 수집 요청
Daum웹마스터도구PIN 코드 발급 → robots.txt에 인증 코드 추가 → 인증 후 수집 요청
BingBing Webmaster ToolsSearch Console에서 사이트 가져오기 → 사이트맵 제출

각 도구의 메뉴 이름과 절차는 수시로 바뀌므로 등록 시점의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IndexNow로 변경 사항 알리기

IndexNow는 페이지를 새로 만들거나 고쳤을 때 검색엔진에 바로 알리는 공개 규약입니다. 네이버와 Bing 등이 참여하고 있어 한 곳에 보내면 참여 검색엔진끼리 공유됩니다. 구글은 참여하지 않으므로 사이트맵과 서치콘솔로 따로 관리합니다.

등록 후 확인할 것

  • 서치콘솔의 페이지 색인 보고서에서 색인 제외 사유
  • 서치어드바이저의 수집 현황과 오류
  • 검색 결과에 보이는 제목·설명이 의도와 같은지
  • 카카오톡·SNS로 공유할 때 썸네일(Open Graph)이 제대로 나오는지

흔한 실수

  • 개발 중에 넣어 둔 noindex나 robots.txt 차단을 오픈 후에도 그대로 둔다.
  • 모든 페이지에 같은 제목과 설명을 쓴다.
  • 주소를 바꾸면서 301 리다이렉트를 걸지 않아 기존 검색 노출을 잃는다.